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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azler

COMPANY

진단한 사람이 끝까지 만듭니다.

의사결정과 코드 사이에 전달 과정을 두지 않습니다. 같은 설명을 두 번 할 일이 없습니다.

§ 01 — 손이 바뀌지 않는 이유

1999년부터 코드를 썼습니다. 백엔드, 프론트엔드, 시스템 아키텍처, AI 프로덕션까지.

그동안 봐 온 패턴은 단순합니다. 조직이 커질수록 만드는 시간보다 만들기 위해 합의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. 규모가 작아도 마찬가지입니다 — 중소기업이 가장 자주 잃는 것도 이 시간입니다.

Eazler(이즐러)가 일하는 방식이 여기서 나왔습니다. 진단·설계·구현이 한 머릿속에서 이어지면 단계가 넘어가도 손이 바뀌지 않습니다. 인수인계는 마지막에 고객 팀에게 한 번만 합니다.

§ 02 — 일하는 원칙

01

납품 가능한 시스템만 약속합니다.

슬라이드와 워크숍은 결과물이 아닙니다. 매일 돌아가는 코드가 결과물입니다.

02

유행을 팔지 않습니다.

AI가 답이 아닌 문제가 더 많습니다. 답이 아닐 때는 답이 아니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.

03

숫자로 약속합니다.

진단 2주, PoC 4주, 운영 시스템 8–12주. 일정과 범위를 숫자로 못박고, 견적은 상담 뒤 고정가로 드립니다.

§ 03 — 회사 기록

상호
주식회사 이즐러(Eazler)
업태 · 종목
정보통신업 ·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
진행 방식
시니어가 직접 · 동시 프로젝트 최대 2개
대응 언어
한국어 · 영어(미팅 · 문서 · 코드)
연락
hello@eazler.com · 평균 회신 8시간

진행이 어려운 케이스도 솔직하게 알려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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